오늘 배운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서동방문과외
현재 실력에서 출발해 수업 목표를 정하고, 다음 수업 전까지의 복습까지 연결하는 1대1 맞춤 과외 안내입니다.
서동방문과외에서 가장 먼저 정하는 것
배운 내용을 교재 없이 자기 말로 다시 말해 볼 수 있는지가 첫 번째 확인 포인트입니다. 학습 계획을 세울 때는 진도를 얼마나 나갔는지와 함께, 혼자서 다시 해낼 수 있는 범위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서동방문과외를 준비한다면 이번 수업에서 이해할 내용과 다음 수업 전까지 연습할 내용을 나누어 보세요. 한 번의 수업이 평소 공부로 이어지도록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복습을 이어 주는 세 줄 기록
- 1오늘 이해한 내용: 처음 알게 된 개념이나 표현을 학생 자신의 말로 간단히 적어 둡니다.
- 2다음 수업 전 연습: 스스로 풀어 볼 문제와 다시 볼 범위를 정한 뒤 실천할 요일을 표시합니다.
- 3다음에 확인할 질문: 설명을 들었어도 아직 헷갈리는 부분을 남겨 다음 수업에서 이어 갑니다.
이 기록은 학부모님께 실제로 마친 공부와 남은 과제를 공유하는 자료가 됩니다. 과제가 계속 밀린다면 분량과 난이도를 다시 살펴보고,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학은 풀이의 근거를, 영어는 문장의 연결을
수학 복습 방법
수학은 맞힌 문제라도 어떤 개념을 사용했는지 옆에 적어 두면 복습 효과가 커집니다. 식을 세운 근거와 계산 실수가 나기 쉬운 부분, 조건이 바뀔 때의 변화까지 짚어 보면 풀이를 제대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틀린 문제는 정답을 외우지 말고 막혔던 단계로 돌아가 다시 풀어 본 뒤, 비슷한 유형에도 같은 개념이 통하는지 확인합니다.
영어 복습
영어는 단어의 뜻을 확인한 다음 문장 속 역할과 앞뒤 흐름을 살펴보는 순서로 연습해 볼 수 있습니다. 해석이 막히는 문장은 끊어 읽기로 나누어 보고, 문단 전체의 핵심은 한 문장으로 요약해 보세요. 학교 시험을 준비할 때는 교과서와 수업 자료를 바탕으로 표현, 문법, 서술형 작성 범위를 구분해 복습 계획을 세웁니다.
첫 만남에는 교재보다 최근 공부의 흔적부터
새 문제집을 고르기 전에 학교 교재, 최근 풀이 노트, 지난 시험지를 먼저 챙겨 두면 좋습니다. 채점 결과보다 풀이 흔적과 메모를 함께 보면 학생이 막히기 시작하는 지점을 찾기 쉽습니다. 학생이 스스로 궁금했던 질문을 하나쯤 골라 오는 것도 좋습니다. 한참 고민했던 문제나 뜻이 헷갈렸던 문장 하나가 첫 수업을 시작하는 좋은 재료가 됩니다.
초등·중등·고등,
학년별로 집중할 목표
초등: 이해한 내용을 말로 표현하기
문제의 조건을 소리 내어 읽고, 무엇을 구해야 하는지 짧게 말해 봅니다. 계산 연습도 풀이 이유를 설명하는 활동과 연결해 기본기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중등: 이전 개념과 새 개념 연결하기
새로 배우는 개념에 필요한 앞 단원 내용을 먼저 짚어 봅니다. 학교에서 배운 범위를 기준으로 개념 정리와 적용 연습을 나누고, 서술형 답안을 작성하는 시간도 계획에 넣어 봅니다.
고등: 필요한 학습의 우선순위 정하기
남은 기간과 시험 범위를 확인한 다음, 복습할 개념과 반복할 문제 유형을 따로 정리합니다. 여러 과목 시험이 몰려 있다면 일주일에 확보할 수 있는 실제 공부 시간부터 따져 배분합니다.
교육비 정보
주2회 60분 / 90분 · 월 교육비 (단위: 원)
|
|
|
|
|
|
|
|
이 외에 추가 횟수와 시간은 상담 시 자세하게 안내드립니다.
상담이 빨라지는 준비 사항
서동방문과외 상담 전에는 학년, 원하는 과목, 쓰고 있는 교재, 수업 가능한 요일과 시간을 미리 적어 두세요. 서동 안에서 수업할 위치와 공간을 함께 알려 주시면 일정 조율이 편해집니다. 수업 횟수와 비용, 교재, 일정 변경 기준은 시작 전에 확인하고 첫 목표는 학생과 같이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목표를 실행한 기록이 쌓이면 이후 계획도 더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서동에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수업을 상담해 보세요
학년, 과목, 현재 학습 상황, 희망 요일을 알려주시면 수업 방향과 비용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